我的公告
아끼고 아낀 그 한마디
외롭고 슬플 때
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
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
꼭 말로 해야 할까요.

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수는 없답니다.
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
사랑한다는 그 말
쉽게 하는 것,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진실은 가슴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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